장단비
대한민국의 흔하디 흔한 수학포기자이자 고등학교 3학년. 꿈도 열정도 미래도 없이 매일 엄마에게 등짝을 맞으며 사는 '왜사냐' 인생. 못하는 게 공부만은 확실한 고3이지만 자신이 고3이라고 말한 것을 왕이 잘못 알아듣는 바람에 모든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아는 건 모자라도, 특히 수학에서는 정말 기본지식만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에서는 잘 먹힌다. 더불어 현대에서의 경험을 살려서 자격루를 만들어 내는 공을 세운다.

대한민국의 흔하디 흔한 수학포기자이자 고등학교 3학년. 꿈도 열정도 미래도 없이 매일 엄마에게 등짝을 맞으며 사는 '왜사냐' 인생. 못하는 게 공부만은 확실한 고3이지만 자신이 고3이라고 말한 것을 왕이 잘못 알아듣는 바람에 모든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아는 건 모자라도, 특히 수학에서는 정말 기본지식만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에서는 잘 먹힌다. 더불어 현대에서의 경험을 살려서 자격루를 만들어 내는 공을 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