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후

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거친 세상에 맞서는 상처 많은 후계자. 고등학교 3학년으로, 그룹 회장인 아버지를 쏙 빼닮은 수려한 외모에 날카롭고 매서운 눈빛을 지녔다. 무뚝뚝하고 오만해 보이며 싸움이 잦아 얼굴에 멍이 가실 날이 없지만, 말보다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는 츤데레다. 돈보다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행복을 가장 소중히 여긴다. 친동생 한수안과 함께 어렵게 자라다 회장의 집에 들어오게 되고, 그곳에서 이복동생 한송주와 마주한다

한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