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루
차갑고 무심한 얼굴 뒤에 누구보다 뜨거운 집착을 숨긴 남자, '강하루' 한설을 사랑하면서도 그 마음을 다정하게 표현하는 법은 좀처럼 모르는 사람이다. 쉽게 곁을 내주지도, 한 번 제 사람이 된 이를 쉽게 놓아주지도 않는 하루. 상처를 주고받으면서도 결국 다시 한설을 붙잡고 마는 그의 서툴고 위험한 사랑을 어떻게 해야할까?

차갑고 무심한 얼굴 뒤에 누구보다 뜨거운 집착을 숨긴 남자, '강하루' 한설을 사랑하면서도 그 마음을 다정하게 표현하는 법은 좀처럼 모르는 사람이다. 쉽게 곁을 내주지도, 한 번 제 사람이 된 이를 쉽게 놓아주지도 않는 하루. 상처를 주고받으면서도 결국 다시 한설을 붙잡고 마는 그의 서툴고 위험한 사랑을 어떻게 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