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금복
어릴 적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약속대로 유명 배우가 되기 위해 서울에 온 시골 청년. 순진하고 덤벙거리지만 꿋꿋하고 굳세다. 까만 피부와 쌍커풀 없이 동그란 눈, 보는 사람마저 웃게 만드는 순진한 미소를 가지고 있다. 기대에 부푼 채 오디션 날만 기다렸지만, 전세 사기를 당해 상경과 동시에 길바닥에 나앉게 되고 어쩐 일인지 자꾸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릴 적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약속대로 유명 배우가 되기 위해 서울에 온 시골 청년. 순진하고 덤벙거리지만 꿋꿋하고 굳세다. 까만 피부와 쌍커풀 없이 동그란 눈, 보는 사람마저 웃게 만드는 순진한 미소를 가지고 있다. 기대에 부푼 채 오디션 날만 기다렸지만, 전세 사기를 당해 상경과 동시에 길바닥에 나앉게 되고 어쩐 일인지 자꾸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