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해럴드와의 결혼을 앞둔 레아. 엘라의 몸에 빙의했던 지난 이야기는 끝났지만, 레아는 여전히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고 팔에는 정체 모를 검은 반점이 번져 간다. 사라진 데이지, 깨어나지 않는 엘라, 끝나지 않은 이야기. 레아는 이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다시 책 속으로 돌아갈 결심을 한다.

해럴드와의 결혼을 앞둔 레아. 엘라의 몸에 빙의했던 지난 이야기는 끝났지만, 레아는 여전히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고 팔에는 정체 모를 검은 반점이 번져 간다. 사라진 데이지, 깨어나지 않는 엘라, 끝나지 않은 이야기. 레아는 이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다시 책 속으로 돌아갈 결심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