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
평범한 사랑을 꿈꿨지만, 자꾸만 위험한 감정의 한가운데 서게 되는 여자, ‘한설’ 강하루의 여자친구인 그녀 앞에 어느 날, 하루의 동생 강은찬이 거침없이 마음을 고백해 온다. 익숙하지만 상처투성이인 하루와, 세컨드라도 좋다며 직진하는 은찬. 두 형제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 한설의 마음은 결국 누구를 향하게 될까?

평범한 사랑을 꿈꿨지만, 자꾸만 위험한 감정의 한가운데 서게 되는 여자, ‘한설’ 강하루의 여자친구인 그녀 앞에 어느 날, 하루의 동생 강은찬이 거침없이 마음을 고백해 온다. 익숙하지만 상처투성이인 하루와, 세컨드라도 좋다며 직진하는 은찬. 두 형제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 한설의 마음은 결국 누구를 향하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