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도하의 오랜 친구로 전 국가대표 주짓수 선수이자 현 체육관 관장. 도하와 위,아랫집에 살며 쭉 도하를 지켜봐 왔다. 유도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그런데! 웬 요상한 놈들이 나타났다. 그것도 한 번에! 평생 옆에 있다가 다른 놈한테 홀랑 뺏길 수는 없다! 하지만... 고백했다가 친구로도 남지 못하면?! 긴 고민 끝에 도하에게 다가기로 결심한다. 이젠 친구가 아닌 남자로!

도하의 오랜 친구로 전 국가대표 주짓수 선수이자 현 체육관 관장. 도하와 위,아랫집에 살며 쭉 도하를 지켜봐 왔다. 유도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그런데! 웬 요상한 놈들이 나타났다. 그것도 한 번에! 평생 옆에 있다가 다른 놈한테 홀랑 뺏길 수는 없다! 하지만... 고백했다가 친구로도 남지 못하면?! 긴 고민 끝에 도하에게 다가기로 결심한다. 이젠 친구가 아닌 남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