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달
큰 키, 커다란 몸, 비형이 만든 도깨비로 뇌에도 근육만 찬 것 같은 착한 근육 바보 스타일. 은인 비형에게 은혜를 갚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표다. 인간과의 관계가 싫어서 정기도 안 먹고 술독에 빠져 말라가는 비형이 보기 싫어, 길에서 주운 인간 금복을 비형에게 '정기 도시락'으로 쓰라며 가져다 준다. 지귀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라 생각하고 찬양하지만 거기서 끝. 충심은 비형에게만 바친다.

큰 키, 커다란 몸, 비형이 만든 도깨비로 뇌에도 근육만 찬 것 같은 착한 근육 바보 스타일. 은인 비형에게 은혜를 갚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표다. 인간과의 관계가 싫어서 정기도 안 먹고 술독에 빠져 말라가는 비형이 보기 싫어, 길에서 주운 인간 금복을 비형에게 '정기 도시락'으로 쓰라며 가져다 준다. 지귀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라 생각하고 찬양하지만 거기서 끝. 충심은 비형에게만 바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