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재
화양도에서 가장 어린 흡수 에스퍼다. 다른 에스퍼의 신뢰를 얻으면 그 능력을 흡수할 수 있으며, 여러 능력을 지녔지만 대부분 얕은 수준이라 본부에 발을 들이지 못했다. 일주일 내내 입을 열지 않아 벙어리라는 소문이 돌 만큼 과묵하고, 표정 변화 없이 짧게 핵심만 말한다. 영어에 능통하고 늘 검은 수첩을 들고 다닌다. 본부로 가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마음에 둔 이해성 앞에서는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다.

화양도에서 가장 어린 흡수 에스퍼다. 다른 에스퍼의 신뢰를 얻으면 그 능력을 흡수할 수 있으며, 여러 능력을 지녔지만 대부분 얕은 수준이라 본부에 발을 들이지 못했다. 일주일 내내 입을 열지 않아 벙어리라는 소문이 돌 만큼 과묵하고, 표정 변화 없이 짧게 핵심만 말한다. 영어에 능통하고 늘 검은 수첩을 들고 다닌다. 본부로 가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마음에 둔 이해성 앞에서는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