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
5년 전 사랑하는 세자빈을 잃고 웃음을 잃은 조선의 세자. '개인색형(퍼스널컬러)'에 집착하며 강냉이나 까먹는 철없는 망나니 세자로 보이지만, 사실은 복수를 위해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몰래 복수를 모의하며 기방에서 보고를 듣고 나오던 길, 기방 지붕에서 뚝 떨어진 예상치 못한 만남이 그의 멈춰 있던 운명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5년 전 사랑하는 세자빈을 잃고 웃음을 잃은 조선의 세자. '개인색형(퍼스널컬러)'에 집착하며 강냉이나 까먹는 철없는 망나니 세자로 보이지만, 사실은 복수를 위해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 몰래 복수를 모의하며 기방에서 보고를 듣고 나오던 길, 기방 지붕에서 뚝 떨어진 예상치 못한 만남이 그의 멈춰 있던 운명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