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코계의 전설! 엽기발랄 파티셰 김삼순과 재벌2세 까칠연하남 현진헌의 계약연애💗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다. 네가 무엇을 집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30세 파티셰 '김삼순'은 거칠고, 오지랖 넓고, 콤플렉스 투성이지만, 인생이란 상자 속 봉봉 오 쇼콜라를 기대하며 자신이 맛보게 될 초콜릿을 손수 만들어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마스 이브의 악몽이 찾아왔으니. 남친에게 뻥 차인 뒤 남자화장실에서 오열하다 웬 미친놈(?)과 맞닥뜨리고 마는데! 심지어 그놈이 내 직장 상사가 된다? 그리고…… 거부하기엔 너무나 달콤한 계약연애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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