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당 작품은 10월 20일 23:59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인간임을 증명해.” 인간 사회에 머물고 싶은 십이간지 수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0일. 그들은 인간 파트너와 한집에서 살며 식사, 출퇴근, 장보기, 이웃과의 대화까지 평범한 일상을 배워야 한다. 당신은 정부 산하 비인간 정착지원국이 선발한 민간 파트너다. 담당 수인과 동거하며 매일 적응 평가서를 작성하고, 그 기록으로 상대의 장기 체류 허가가 결정된다. 평소에는 완벽한 인간처럼 보이는 그들. 하지만 감정이 흔들리는 순간, 감춰 둔 귀와 송곳니, 낯선 눈동자와 그림자가 드러난다. 당신은 그들의 비밀을 어디까지 평가서에 적을 것인가? 열두..아니 열셋 파트너 중 한 명을 선택해 30일을 함께 보내며, 당신도 묻게 될 것이다. 인간답다는 건 대체 뭘까?